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3월 한달동안 스펙보완
안녕하세요 대기업 설비직무를 목표로 하고 있는 졸업생입니다. 26년 2월에 졸업하였고 00년생 남자입니다. 중앙대 기계공학부 학점 : 3.87 / 4.5 어학 : 토익스피킹 IH 스펙은 이렇습니다. 목표는 사기업 설비쪽으로 정하였고 2월말에 있을 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시험을 공부하고 있고 3월 말부터 6월까지는 플랜트 교육을 수강해 스펙을 보완할 예정입니다. 첫번째 질문은 3월 한달정도 공백이 생기는데 이때 무엇을 하며 지내야할지 고민입니다. 생각해본건 직무분석이나 오픽 IH 목표로 어학 보강정도입니다. 두번째 질문으로는 3개월간 교육을 들으며 상반기 공고도 계속 넣어보려고 하는데 멘토님들은 어떤 생각이신지 궁금합니다. 3월 한달 공백이라도 저에게 도움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이든 하고 싶습니다.
2026.02.12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을 추천을 합니다. 대기업 평균이 스피킹 기준 IH정도가 되어 이 정도 수준만 되어도 뒤쳐지거나 하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비슷한 수준의 영어점수를 취득해오기 때문에 AL급은 받으시는 것이 변별력을 가질 수 있는 점수대가 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스펙이면 설비 직무 경쟁력 충분합니다. 3월 한 달은 어학 보강(OPIc IH→AL 도전) + 설비 직무 심화 정리를 추천합니다. 공조·유체·열교환·펌프·HVAC·유틸리티 계통을 기업 기준으로 정리하고, “설비 트러블슈팅 사례”를 만들어두세요. 가능하면 현장 견학·단기 아르바이트도 좋습니다. 플랜트 교육 병행하며 상반기 공고는 반드시 지원하세요. 합격은 타이밍+경험 누적입니다. 교육 수강 중이라도 지원에 전혀 불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면접에서 학습 의지를 어필할 수 있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 1달간의 공백기 동안에는 사기업 설비 직무를 선발하는 사기업 List를 우선적으로 추려내신 이후 본인의 경험 분석 내용을 기반으로 각 기업의 자기소개서 문항을 분석 및 초안을 작성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실제로 채용 프로세스를 진행할 때 서류 전형이 시작되는 시점에 임박하여 자기소개서를 준비할 경우 상대적으로 시간이 매우 촉박하며 완성도 또한 저하되는 측면이 존재하므로 미리 대비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2. 본인께서 플랜트 교육을 수강하면서 상반기 채용 공고 또한 꾸준히 지원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취업 시장은 본인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운적인 요소도 상당히 작용하는 분야인 만큼 본인의 역량을 기반으로 사기업 설비 직무에 지원해주신다면 좋은 결과를 거둘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 이미 토익스피킹 IH 등급을 취득하신 만큼 오픽 IH 성적을 추가로 취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물물먹는하마탱삼아알미늄코사원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1. 토익스피킹 IH보다 오픽 IH가 영향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기본기는 있으시니 오픽 IH 취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최종 합격하기 전 까지는 어쩔 수 없이 공백기라는게 생긴다고 봅니다. 많은 취업컨설턴트들이 조언하는 것처럼 1일1지원을 목표로 계속 지원하시면서, 직무관련 교육 혹은 직무관련 채용박람회 등 현실적으로 하실 수 있는 부분을 보강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취업 시장이 많이 냉랭한데,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건승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3월은 공백기가 아니라 대기업 상반기 채용이 시작되는 가장 중요한 시기이므로 어학 점수 보완보다는 자기소개서 작성과 입사 지원에 모든 시간을 쏟으셔야 합니다. 교육 기간 중에도 지원은 무조건 필수이며 합격하면 교육을 중단하고 입사하면 되니 걱정 말고 병행하시길 바랍니다. 이미 스펙은 충분하시니 부족한 점을 찾기보다 기사 실기 준비와 함께 공격적으로 서류를 넣는 것이 합격의 지름길입니다. 직무 분석은 지원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되니 책상에 앉아 공부하기보다 실전 지원을 통해 경험치를 쌓으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립니다. 채택 바랍니다 ^^ 1. 3월 한달 기사 필기 확실히 합격권 + 설비 직무 깊이 정리 (예방보전, 트러블 대응 프로세스 정도는 말로 설명 가능하게) 어학은 이미 IH이면 우선순위 낮음 2. 교육 중 상반기 지원? 무조건 지원 합격보다 전형 경험치 쌓는 기간으로 생각
함께 읽은 질문
Q. 삼성 DS vs SDI
안녕하세요, 삼성 지원 계열사가 고민되어 질문 남깁니다. 전자과 출신으로 학부 때 반도체 공정실습, 실험 수업 등 참여 (학부연구생 X) 경험 있고 이차전지 관련 스타트업에서 연구원 1년 이상 경력이 있습니다. 경력 상 SDI를 지원하는 것이 맞으나, TO 측면에서 고민이 됩니다. 이번 이차전지 쪽 취업문은 절망적일 것 같아서요… 더군다나 작년에 삼전 DS 공정기술 직무로 서합했던 경험이 있어서 고민이 됩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Q. 취준 방향성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 방향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자 연락드립니다. 저는 산업공학과 졸업 예정이고, 생산관리를 메인 직무로 준비 중입니다. 목표는 최대한 빠른 취업입니다. 고민은 품질경영기사 실기를 취득할지, 상반기 취업 준비에 집중할지입니다. 품경기는 1년 전 필기를 합격해뒀고, 4월 중순 실기 응시가 가능합니다. 실기 준비에 최소 한 달 이상 필요한데, 필기를 합격해놓고 포기하기 아깝고 나중에 품질로 이직할 가능성을 대비하면 따두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3월부터 채용 공고가 본격적으로 올라오면 자소서, 면접 준비로 품경기 실기를 온전히 준비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인적성도 3~4주는 투자해야 하고, 품경기를 포기하면 3월 말 ERP 생산 자격증을 취득하려 합니다. 빠른 취업이 목표라면 품경기 실기는 포기하고 ERP 생산과 취업 준비에만 집중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싶은데, 품경기 실기를 포기하는 게 합리적인 선택일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Q. 박사 수료 후 신입/경력 지원 시 포트폴리오/연구기술서/경력기술서 방향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력 방향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최종학력은 석사이며, 현재 박사 수료 상태입니다. 이후 약 10개월 정도 학교 내 연구소기업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다만 학교 생활과 병행했던 형태라 일반적인 회사 경력으로 보기에는 다소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현재는 신입/경력 모두 지원하고 있으며, 신입 지원 시에는 박사 수료 이후 기간이 공백처럼 보일까 걱정되어 경력기술서를 함께 첨부하고 있습니다. 보통 경력기술서 + 포트폴리오 형태로 제출하고 있는데, 제 상황에서는 포트폴리오/연구기술서/경력기술서를 작성할 때 석사 과정에서 진행한 연구만 중심으로 정리하는 것이 나은지, 아니면 석사~회사에서 진행했던 내용까지 연결해서 중요한 경험 위주로 함께 작성하는 것이 더 나은지 궁금합니다. 또한 제 경우에는 신입으로만 지원하는 것이 나은지, 경력 부문에도 함께 지원하는 것이 나은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셨거나 현직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